융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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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31일부터<자연재해대책법27조>에 근거하여
500㎡(약150평)이상의 모든 건물은 겨울철 눈이 오면
의무적으로 스스로 지붕 위의 눈을 제거해야 합니다.
자연재해대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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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자동제설

당사의 인공지능 자동 제설시스템은 ‘강설량 센서’가 구비되어 있어 상시 24시간
강설여부와 눈의 양을 확인하고 제설이 필요할 때 눈을 제거할 만큼의 최소량의
제설액만 분사하여 지붕 위의 눈을 알아서 스스로 제거하여 줍니다

 

 

 


01. 제설액을 지붕 꼭대기에서 뿌리면 큰일 납니다
지붕 꼭대기에서 제설제를 뿌려서 지붕 낮은 방향으로 제설액을 뿌리면 눈이 녹지 않습니다.
제설액의 비중은 1.3(예:1300그램) 이상으로 습설(濕雪)의 비중 0.3(예:300그램)보다 4배 이상 무거워서 지붕 꼭대기에서 뿌려진 제설제는, 마치 사람이 눈 밭에 발이 푹푹 빠지듯이, 쌓인 눈을 녹이지 못하고 눈 밑으로 쑥 빠져 흘러 지붕의 골을 타고 내려가 버립니다.

한편 제설액은 지붕의 표면을 매우 미끄럽게 만들기 때문에 눈 밑으로 흘러가는 제설액은 지붕에 쌓인 무거운 눈이 배수구 방향으로 미끄러지면서 한꺼번에 뭉쳐지게 만들어 건물을 손상시키고 이어서 건물을 무너지게 합니다.
또 마구 뿌려진 제설액은 눈 밑동으로 사라지고 눈이 녹지 않으므로 사용자는 눈을 녹이기 위하여 필연적으로 제설액을 더 많이 쓸 수 밖에 없고 제설액의 대부분은 빠르게 버려져 소진되고 맙니다. 폭설이 오면 도로사정도 나쁘기 때문에 바닥 난 재설액을 긴급하게 조달할 수 없게 되고 공장은 제설설비를 가지고도 가동할 수 없어 건물이 폭설 피해를 지켜볼 수 밖에 없는 황당한 경우가 발생할 것입니다.
02. 제설액은 눈 위에 직접 뿌려져야 합니다.
반면 제설액을 눈 위에 고르게 뿌려주면 높은 비중의 제설액은 아래로 눈을 녹여 내리게 되고 눈의 무게나 높이가 줄어든 것을 확인한 강설량센서는 제설액의 분사를 중단시키고 눈의 강설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여 다음 분사시기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렇게 제설액은 흘려 내리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눈 위에 직접 뿌려야 눈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능하지 않고 버려지는 제설액의 유실도 막아 경제성까지 실현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폭설로부터 ‘건물과 장비, 인명의 안전’을 완전하게 보장해 줄 수 있습니다.
03. 눈은 얼마나 무거운가요?
눈은 1cm 높이에 평방미터당 약 3kg 정도로 상당히 무겁습니다. 만약 3,300㎡ (1,000평) 너비의 공장건물 지붕에 10cm의 눈이 쌓이면 무려 100톤의 하중이 지붕 위에 쌓이는 결과가 됩니다. 즉 10cm의 눈이 오면 1톤 트럭 100대 분의 무게가 건물 지붕에 올라가 있는 것과 같은데 이는 실로 어마어마한 수직하중으로 많은 건축물이 견디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많은 경우 적설량은 10cm를 넘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폭설이 오면 건축물이 감당해야 하는 하중은 더욱 큽니다.
2014년 2월 경주의 마우나리조트 건물도 이렇게 수직으로 누르는 눈의 하중을 견디지 못해서 지붕이 내려앉은 것이고, 이 사고는 당시 실내에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중이던 많은 대학생들을 희생시키는 큰 피해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눈이 오면 굳이 법적인 의무를 떠나서 최대한 빨리 지붕 위의 눈을 제거해야 합니다.
04. 제설액 성분은?
제설액은 염화칼슘 30%가 가장 보편적이지만 옥수수 혹은 기타의 재료로 만든 다양한 성분이 있습니다.
고객의 편의대로 선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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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공장 지붕들은 경사도가 있어 도로와 달리 과다분사시 제설액의 90% 이상이
유실되어 버려집니다. 스프링쿨시스템은 적설량 측정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강설정도를
감지하고 제설에 필요한 최소량의 제설액을 눈 위에 전체적으로 골고루 분사하여 쌓이는
눈을 녹이므로 매우 경제적인 기술입니다.
SPRINKOOL 제설시스템의 강점
  1. 안전성 보장 : 강설상태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눈의 하중이 건물에 부담을 주기전에 스스로 눈을 제거한다.
  2. 인력낭비 방지 : 적설상태를 상시 인식하여 대처함으로 강설 감시 및 설비가동 인력을 대체한다.
  3. 제설액 유실 방지 : 제설액의 과도한 분사를 막아 운영비용을 최소화 시킨다.